바람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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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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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곳으로, 더 깊은 곳으로 함께 하는
얼마 전 교황 프란치스코가  장문의 권고문을 발표했다. "손에 흙 묻히는 것을 주저해선 안된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교회가 현실에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배제의 경제, 돈의 맹목성, 금융체제의 지배, 폭력을 부르는 불평등"을 오늘날 세계가 맞닥뜨린 도과제임을 명확하게 …
November 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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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누는 만큼 풍성해지는 기적
사막에 샘이 없어도 목마른 내 몸 물이 없어도 내 영혼 채우는 하나님 사랑 샘물같은 하나님 사랑 나누어도 그대로인 샘물처럼 주의 사랑 나누어요~ .......   2008년 가을이었나. 제도권 학교를 나와 기독교대안학교 개교를 준비할 때 제천간디학교에서 불리는 교가 '꿈꾸지 않으면~'과 같은 …
November 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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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 하지만 기대함
지난 3월말부터 시작한 바람나무숲 아이들과의 만남도 내일 작은 축제 'the숲'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 매주는 아니어도 열여섯번을 만나 함께 걷고 이야기하고 노래하며 나눈 정은 각자의 마음에 예쁜 나이테로 남을 것이다. 그리고 그 나이테는 언제고 굵은 줄기로 자라날테고 가지로 뻗어 …
August 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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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틈
  정말 오랜만에 대가족(우리 집은 3대가 함께 산다)의 여행이 있었다. 평소 선망(?)하던 곳, 제주에서 네 밤을 자며 다섯날을 보냈다.   그 유명하다는 올레 7코스의 일부를 걸으며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세계의 일부를 즐거이 감상했다.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곳에서, 바다를 앞으…
June 2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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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알게 된 숲의 신비
예은이의 숲체험   오늘은 바나숲에서 천마산을 갔다. 숲은 지루하고 벌레 많고, 숨차고 더운 곳이라고 생각한 나였지만 오늘 숲 체험을 한 후 생각이 달라졌다. 숲에는 정말 많은 것이 있었고, 정말 신기한 곳이었다. '나무수, 풀  해서 숲',.. 잊지 않을 것이다. 숲에는 모기퇴치향이 나는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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