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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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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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term point
구내 식당같은 곳인데요, 밥도 먹지만 학생들이 함께 모여 과제도 하고 토론도 하는 공간이에요 도서관 벽에 붙어있는 '조용히 해달라'는 벽보?인데, 표현이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Keep noise to a minimum. 재미있지 않나요?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는 중간고사 기간이에요. 다음주…
February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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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력2
지난번엔 추운 겨울을 지나면서 바깥의 나무에 핀 한 송이의 목련의 사진을 올렸었는데, 오늘은 텁텁한 사무실에 한 줌의 흙 속에서도 열심히 자기의 생을 살아가며 명을 지키는 작은 카랑코에 화분의 사진을 올렸다. 작년 3-4월 즈음엔가 사온 이 녀석은 3개월 이상 꾸준히 빨간 꽃들을 이 줄기에서…
January 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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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력
이젠 죽은줄로만 알았던 나무였다. 어느 날 보니 저렇게 희고 탐스러운 꽃을 피웠다. 생명은 지금 당장 보이는 것으로 판단할 수 없다. 살아서 풍성한 줄 알았던 삶이 어느 순간 생명력 없는 죽은 삶과 다르지 않음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그 반대로 완전히 죽은 듯 정지되어 있던 것처럼 보이는 삶…
January 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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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문제풀이도 함께하는 (1)
  내신 관리 때문에 공책도 서로 빌려주지 않는 한국의 교실 풍경과는 대조적인 덴마크 교실, 그곳에서는 학생들이 서로 토론하고 협업하며 함께 배움의 성장을 이루어간다. 배움의 공동체라 말만 무성한 교육이 아니라 일상에서, 교실에서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해간다. 그것은 어쩌면…
January 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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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 그리고 산
세상엔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무수한 종들이 살고 있다. 우선 사람만 해도 그렇다. 하다못해 일란성 쌍둥이라 해도 분명 같진 않다. 비슷하기만 할 뿐이다. 어쩜 그리도 다 다르고 각자의 고유한 모습들을 지니고 있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서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신기해 하면서 동시에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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